-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07화 자막
- the 189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마키노 유이가, 마키노 유이가. 마키노 유이가 드디어. 마키노 유이가 드디어 내 기대에 부응하여.
- 카라스마 변태새끼. 아마도 저건 로또 맞을 확률보다 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불가능해.
- 동굴에 들어가는 걸 보고 "이건 섹스 플래그다"라고 생각한 사람은 나뿐인가? 최소한 키스 혹은 고백은 나올 줄 알았다. 이런 내게 돌을 던질 자 누구인가.
- 여자를 유혹할 때는 마사시처럼. 스승으로 삼아야 할 것 같다. 제게도 여자의 마음을 휘어잡는 법을 좀. 멋진 대사를 적당히 토해내면 여자들은 따라오는 건가? 그러고보니 내게 '고백'이라던가 '사랑'같은 핑크빛 상황이 사라지게 된 건 언제부터였을까.
- 카고메의 가슴은 성장촉진제를 다량으로 투여한 쇠고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런 거유가 저 나이의 여자에게 있어 정상일 리는 없으므로. 지구종말이 다가온다는 느낌. 참고로 난 아야메 정도가 좋은데.
- 세상에, どんだけ라니, 정말 오랜만에 듣는 단어인데. 문제는 여기에 대한 한국어번역을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점.
- 여자의 뽕은 남자의 키높이 굽과 같은 의미를 지니는 것일까?
- 예고는 나에게 인간 한계를 시험하게 한다. 오늘 예고에서의 소요시간은 45분 정도.
- 새벽 6시에 자막을 완성하고 정작 공개는 안 해놓는 이런 병신 짓은 아마 저만이 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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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도용, 재배포, 상업적 이용, 참고, 저작자 표시 등 모든 것이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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