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홀릭 (まりあ†ほりっく) 08화 자막
- the 190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부, 부회장.. 지나치게 강력하다. 저건 내 스타일이다. 목소리부터 분위기까지 저건 딱 나의.. 결혼해주세요. 제발.

- 만약 길에서 저런 소녀들이 내게 예수를 믿으라 권한다면 난 주저없이 성당이나 교회를 다니겠다. 아.. 근데 난 이미 기독교인이구나. 애니(만화)에 대해 잠시 평가를 내려보자면, 작가의 일본식 종교관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 마치 금서목록을 보는 느낌 말이다. 이건 기독교지만 기독교가 아니야. 하긴, 어차피 야겜 중엔 성당에서 섹스하는 신을 삽입한 것들도 꽤 있는데 저 정도가 뭐 무슨 상관이겠는가.

- 생각해보니 난 카톨릭계 중학교 출신인데다가, 개신교계 고등학교(미션스쿨)까지 다녔다. 카톨릭 대학교까지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다.

- 매번 큰 웃음, 빅 재미를 선사하는 기숙사감.

- 마리아가 지나치게 귀여운 게 반칙. 인정할 수 없다. 특히 뱀을 들고 달려올 땐.. 나도 저런 딸이 필요해.

- 모두 함께 따라 불러봅시다. 「♩흥흥 흥흥 흐흐흥- 코스프레 코스프레 코스프레 엔젤, 세이보오 사-이와 엔-제르 파-티- 로릿꼬 엔젤 쯘데레 엔젤 와소오노 엔젤-♪」 은근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

- 아 팔 아파. 게다가 예고를 도대체 못 알아먹는 바람에 1시간이 증발. (사실 공개를 한 지금도 이해를 못 하겠다. 제보좀) 대체 이게 뭐라고 하는 거야, 빌어먹을. 마리아 홀릭 본편을 보면서 즐거웠던 기분을 예고를 보면서 한순간에 망치게 된다. 난 그다지 인내력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지난번 이상한 역사적 인물명 늘어놓은 예고 이후 최악의 예고. 죄송합니다, 제 한계를 절감했습니다. 이해해달라고는 안 하겠습니다. 그냥 욕을 해주시길.



- esporos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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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a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