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 24화 자막(完)
- the 200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효우카의 대사는 심금을 울리지만 제발 안경 재생을 좀 잊어버려주면 안 되겠니? 감정이입이 안 되잖아. 그리고 미코토.

-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마치 손에 모터가 달린 듯이 작업. 그리고 미코토.

- 드디어 끝났다. 2기 복선을 쫙 깔아놓고 말이다. 끝난 게, 끝난 게 아니군. 2쿨동안 피곤했지만, 특히 2쿨째 들어서 방송시간이 바뀌어 더 피곤했지만, 작화나 연출, 보이스, 캐릭터 등 뭐 하나 부족한 점이 없었고, 상당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스토리나 설정 자체의 오류는 접어두고. 지금에야 와서 말하는 거지만, 난 쿄토보다는 J.C.Staff가 낫다고 본다. J.C.에선 눈깔괴물은 양성하지 않으니까.

- 토우마는 마지막까지 쿨하다. 이정도면 중2병도 훌륭한 수준이다. 니가 짱먹어라. 그리고 미코토.

- 복선을 깔아놓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럼 토우마는 알아? 술식의 방향 어쩌고") 대체 그 상황에서 왜 그 대사가 생각나는 거지? 일반인이라면 흘려들을 텐데 말이다. 억지다, 억지. 난 이걸 왜 따지고 앉았지.

- 효우카, 소리지르는 게 마치.. 됐다, 말하지 말자.

- 설령 네가 알진 못하더라도 난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 거야. 정말로 무서운 멘트다. 얀데레의 그것과 같다. 프라이버시는 사라지고 효우카-빅-브라더가 세상을 지배..

- 여하간에. 아, 좋은 이야기였다. 근데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는 대체 뭐야? OVA라면 제작할 생각. 그리고 미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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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ia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