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11화 자막
- the 201st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어.. 뭐랄까. 죄송합니다, 사토 리나 씨. 그냥 언니 캐릭터를 계속 맡아주세요.
- 이래서 치매는 무섭다는 거다. 난 치매에 걸려 벽에 똥칠하면서까지 오래 살 생각은 없다.
- 사콘이 내 스타일. 특히 저 눈매와 앞머리가 인상적.
- 나도 인생 리셋하고 싶다. 진심이다.
- 자본력으로 모든 걸 해결하고자 하는 저건.. 구준표인가. 그렇군. 돈에 굴복하는 이카루가 집안. 더러운 서민근성.
- 마지막이라 그런가, 전개가 왜 이렇게 이상하지? 갑자기 적과 타협하는 모습을 보이질 않나, 적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다던가, 돈에 언니를 팔아버린다던가, 뭐 그런 류의. 정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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