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ue tears 06화 자막
- the 53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저 상황에서, 저는 결국 견디지 못하고 그녀를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녀가 다른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확실할 때 저 같은 놈은 희망을 잃고 좌절하고, 스스로가 한심하죠.
- 사랑이란 게, 그렇게 가벼운 게 아니란 말입니다. 쉽게 사귀고 쉽게 섹스하고 그리고 쉽게 이별하고. 전 이러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어요.
- 그나저나 미요키치.. 정말 불쌍하네요. 하지만 애초에 아이코에겐, 미요키치에 대한 사랑은 없었던 것으로 보이고.. NTR은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힘내라.
- 히로미 같은 상처입은 여자를 감싸안고 싶습니다.
- 귀여운 노에. 노에가 "멋져, 오빠" 라고 할 때 순간 전 제 동생을 떠올려 봤습니다. 역시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 노에와 있을 때의 신이치로는 행복해 보입니다. 하지만 히로미와 있을 땐 우울하죠. 이렇게 봤을 때, 노에X신이치로로 가는 것이 그들에게는 도움이 되겠죠. 눈치 채셨는지 모르겠는데, 신이치로는 히로미를 떠올릴 땐 행복한 그림을 그리지 못합니다. 노에와 있을 때는 그 반대.
- 끝까지 봤습니다만. 히로미.. 그녀가 울 때, 저도 속으로 울었습니다. 사랑해도 사랑할 수 없다니, 저것보다 가슴아픈 일이 또 어디 있을까요. 그런데 왜인지 모르게,
Myself;Yourself가 떠올랐습니다. 순간의 이기심 때문에, 자신의 자식들을 저런 아픔에 빠뜨리다니. 저건.. 죄입니다. 인륜적으로나, 법적으로나. (이 부분은 확실치 않으나, 일단은 우리 아주머니를 믿어보도록 하죠.)
- 이런 진지한 코멘트 적을 수 있는 건 TT가 유일한 것 같네요. 사랑 이야기를 다룬 애니는 많은데, 이렇게 제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린 애니는 이게 처음입니다. 민감하고도, 솔직하면서, 순수하지요.
- 키미아루랑 델토라, 무슨 일이 있어도 작업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 이번에도 fault님께서 맞춤법 지적을 해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수정할 시간이 없어, 제가 답글을 달지 못하거나 자막이 수정되지 않아도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단, 지속적으로 fault님의 지적들을 참고하고 주의하고자 하므로, 이번에도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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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도용, 재배포, 상업적 이용, 참고, 저작자 표시 등 모든 것이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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