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12화 자막 (完)
- the last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사, 사콘.. 미안하다, 내가 네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죄가 크다. 사콘.. 네가 울 때 나도 울었다. 네가 주저 앉을 때 내 가슴이 찢어졌다. 아, 사콘. 넌 어찌 그렇게 나를.. 악당 주제에, 어찌 이리도 나를.. 사콘.. 사콘.. 사.. 랑..

- 그러니까, 우쿄우는 개새끼라는 거군. 알겠다.

- 근데 난 근친은 싫어하는데. 사콘이니까 용서한다.

- 마키노 유이. 마지막까지 나와줘서 나는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고맙다. 레이프눈 고맙다..

- 우쿄우 : "고백도 프로포즈도 할 수 없어" = "우유도 밀크도 마실 수 없어" = "밥도 라이스도 먹을 수 없어" = "영화도 무비도 볼 수 없어" = "와우도 월드오브워크래프트도 할 수 없어" = "차도 카도 운전할 수가 없어"

- 요이치 아버님, 사랑합니다.

- 마지막화니까 또 자막에서 이스터 에그를 찾아보자. 참고로 금서목록 최종화에서의 이스터 에그는 "어떤 과학의 츤데레포" 였다. 실수가 아니라 다분히 의도적인 표현.

※ 오늘로 자막질을 접습니다. 참으로 허접한 자막이었으나, 그나마도 봐주고, 아껴주셨던 분들이 있었다는 데에 대해선 참으로 신기하고 또한 면목 없게 생각합니다. 현재 몸도 마음도 상당히 지친 상태이고, 이 상태로 자막질을 지속했다간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많겠다는 판단이 들어 당분간 자막질은 없는 것으로 하려 합니다. 그 동안 아껴주셔서 감사했고, 한 3년쯤 후에 다시 자막이란 걸로 다시 뵙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http://laputian.net 으로 저와의 소통은 계속 해나가실 수 있습니다. 혹시나 제 자막보다 저 자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쪽으로 와주시길 희망합니다. 어쩌다가 성인 애니 자막을 올리거나 할지도 모르겠군요. 여하간, 나중에 다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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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11화 자막
- the 201st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어.. 뭐랄까. 죄송합니다, 사토 리나 씨. 그냥 언니 캐릭터를 계속 맡아주세요.

- 이래서 치매는 무섭다는 거다. 난 치매에 걸려 벽에 똥칠하면서까지 오래 살 생각은 없다.

- 사콘이 내 스타일. 특히 저 눈매와 앞머리가 인상적.

- 나도 인생 리셋하고 싶다. 진심이다.

- 자본력으로 모든 걸 해결하고자 하는 저건.. 구준표인가. 그렇군. 돈에 굴복하는 이카루가 집안. 더러운 서민근성.

- 마지막이라 그런가, 전개가 왜 이렇게 이상하지? 갑자기 적과 타협하는 모습을 보이질 않나, 적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다던가, 돈에 언니를 팔아버린다던가, 뭐 그런 류의. 정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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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10화 자막
- the 198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사콘이.. 사콘이 귀엽다. 저런 걸 보고 "내 타입"이라고 한다. 그보다 오늘은 중간보스들 총집합인가.

- 우와, 우쿄우.. 동굴에서 "오랜만이야" 라니.. 부자연스러움의 극치.

- 사토 리나가 여동생 캐릭터를.. 감사합니다, 사기노미야 여러분.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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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09화 자막
- the 195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도입부. 저게 만약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나의 그것이었다면. 저건 분명 노린 거다, 분명.

-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첫째보단 둘째가 나을지도 모르겠다. 토마츠 하루카는 사토 리나보다는 예쁘다. 다만 목소리로만 따지면 사토 리나가 단연 우위.. 는 어쨌든간에 내 개인적인 평.

- 와시즈는 진정한 남자다.

- 아야메의 츤데레는 마치 교과서적인 무언가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따, 딱히 널 위해 이러는 건 아니니까!

- 나의 마키노 유이가 저런 꼴이 되어버리다니. 안젤라는 사악한 인간이다.

- 예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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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08화 자막
- the 192nd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점차 아야메의 매력을 깨달아가고 있다. 토마츠 하루카, 그 얼굴에 저런 말투라니.. 생각만해도 기쁘군. 타무라 유카리.

- 마키노 유이. 날, 나를 죽일 셈인가. 날 죽일 셈인가. 날 죽일 셈인가. 다소 차분한 역이 마키노에게는 훨씬 더 잘 어울리긴 하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많이 괜찮군.

- 사랑의 힘이란. 사랑은 불량배를 변화시킨다. 나도 변화가 필요한데.

- 이 애니가 좋아지려고 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와시즈와, 그를 둘러싼 개그가. 근데 쟨 온몸이 강철로 되어 있나.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저게.. 그보다 쟨 중학교 때 훨씬 멋있었구나.

- 근데 요이치가 더 멋있구나. 앞으론 좀 빨리빨리 나와라. 그보다 토리가야, 많이 작아졌구나.

- 쓰잘데기 없는 오리지널 기술명 같은 게 안 나오니, 작업시간이 1시간 30분 단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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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07화 자막
- the 189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마키노 유이가, 마키노 유이가. 마키노 유이가 드디어. 마키노 유이가 드디어 내 기대에 부응하여.

- 카라스마 변태새끼. 아마도 저건 로또 맞을 확률보다 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불가능해.

- 동굴에 들어가는 걸 보고 "이건 섹스 플래그다"라고 생각한 사람은 나뿐인가? 최소한 키스 혹은 고백은 나올 줄 알았다. 이런 내게 돌을 던질 자 누구인가.

- 여자를 유혹할 때는 마사시처럼. 스승으로 삼아야 할 것 같다. 제게도 여자의 마음을 휘어잡는 법을 좀. 멋진 대사를 적당히 토해내면 여자들은 따라오는 건가? 그러고보니 내게 '고백'이라던가 '사랑'같은 핑크빛 상황이 사라지게 된 건 언제부터였을까.

- 카고메의 가슴은 성장촉진제를 다량으로 투여한 쇠고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런 거유가 저 나이의 여자에게 있어 정상일 리는 없으므로. 지구종말이 다가온다는 느낌. 참고로 난 아야메 정도가 좋은데.

- 세상에, どんだけ라니, 정말 오랜만에 듣는 단어인데. 문제는 여기에 대한 한국어번역을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점.

- 여자의 뽕은 남자의 키높이 굽과 같은 의미를 지니는 것일까?

- 예고는 나에게 인간 한계를 시험하게 한다. 오늘 예고에서의 소요시간은 45분 정도.


- 새벽 6시에 자막을 완성하고 정작 공개는 안 해놓는 이런 병신 짓은 아마 저만이 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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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06화 자막
- the 186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그러고보니 오늘은 마리아홀릭에서 언급됐었던 13일의 금요일이다. 별 감흥은 없음.

- 타무라 유카리.

- 왠만한 인간은 push-up을 50회도 못 하는데, 거의 1000회를 하다니 저 녀석들은 인간이 아닐 것임에 틀림없다. 100회 푸쉬업에 도전해보려고도 했지만 (http://hundredpushups.com) 이건 정말 보통 일이 아니다.

- 내가 일어를 싫어하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호칭문제' 또 하나는 '경어사용대상'이다. 다 이해한다. 그런데 동급생에게 경어를 쓰는 건 한국인인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고, 번역할 수도 없는 대목. 요이치는 번역도 제대로 안 되는 '殿' 사용을 제발 자제해줬으면 하는 바람. '君'의 경우도 마찬가지.

- 요이치 아버님.. 술은 적당히. 항상 나의 한계를 깨닫게 만들어주는 예고가 아닐 수 없다. 그보다 다음화는 고화질로 보존해야할 것 같다. 특히 마키노 유이도 다시 등장하는지라.

- 늦은 밤 (혹은 매우 이른 새벽)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히라님께 감사를. 다만 자고 일어나서 수정을 하긴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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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05화 자막
- the 183rd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나도 덜떨어지고, 한심하고, 변태 같고, 하여간 그런데 왜 여자가 없는 것인가?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가? 지-쟈쓰. 제게도 여자를.

- 제작진에게 금전적 지원을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난 저런 작붕을 보고 가만히 있을 만큼 너그러운 사람이 못 되기에.

- 나는 4분 50초 부근에서 머리카락을 쥐어뜯었다.

- 아야메 친구가, 아무래도 이구치 유카(인덱스 역)였던 것 같은데 확실한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 어제 하루종일 번역을 하고, 글을 쓰고, 댓글을 달고, 논쟁을 하고, 반박을 하고, 태클을 걸고 하는 바람에 팔이 남아나질 않는다. 매우 괴롭다. 내가 너무 독선적인 것인가? 정말 내가 남의 의견은 존중하지 않는 그런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놈인가 라는 생각도 없지 않은 게 사실이다.

- 히나가타는 대체 어디서 나온 듣보잡인가? 저 기술명을 알아듣는데 귀중한 나의 시간 30분 이상이 날아갔다. こんじゅつ가 根術인지 今術인지 近術인지 紺術인지 昆術인지 混術인지 내가 어떻게 알란 말인가. 그리고 그 후로 대충 들린 걸 토대로 지어낸 기술명이란 촌스럽기 그지 없다.

- 타무라 유카리. 푸힛. 사토 리나.

- 츠바사를 보여주면 뭐하나, 성우가 나와줘야 할 것 아닌가, 성우가. 도대체가 이 제작진은 성의가 없다. 작품 자체도, 워낙 유치하다보니 보기가 싫다.

- 오늘 예고는 진심으로 뿜었다. 그보다 ED에서 들리지 않았던 그 영어문장 하나가, 노래 제목인 "Life and proud of you"였다니.. 솔직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이건 너무한 발음이다. 너희가 봐도 그렇지 않니? 한국에 콩글리시가 있듯 일본에도 janglish(?)가 있다. 이 발음에 그런 단어까지 구사해주면 나로썬 알아먹을 길이 막막해진다. 예고의 문장을 제보해주신 디텍티브 님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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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04화 자막
- the 180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타무라 유카리. 푸히히히히히히. 지난화도 그렇고, 지지난화도 그렇고 '타무라 유카리'라는 이름 외에 딱히 다른 말을 쓰지 않는 것은, 그녀에겐 달리 형용사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

- 이카루가 도장의 위치를 아는 분들은 제보 요망. 검도 욕구가 샘솟고 있다.

- 동인녀 하니까 생각나는데, 이글루스 메인에 성인 커뮤니티에서 19금 앤솔로지 참가한다고 설레발 쳤다가 먹튀한 92년생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었다. 분명 이오공감에 있었는데, 부당한 신고를 받고 내려온 듯. 이 애니와는 전혀 상관없는 소리지만.

- 치하야가 요이치를 지칭할 때의 그 호칭을 '오빠'라고 번역해놓은 나 자신에 대한 회의가 마구 솟구치고 있다. 하지만 타무라 유카리라면 역시 여동생 아니겠는가.

- '내게도 작업을 걸어줘' 라고 외치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한없는 자괴감에 빠져들었다.

- '그건 오해요!' 요이치는 2MB 정부를 닮아 있다. '허허, 이건 오해입니다.' 다른 점은, 요이치는 정말로 오해를 받고 있고 2MB 정부는 그렇지 않다는 점.

- 학생 만화가라 하니 ef 생각이 난다. ef 생각을 하니 잼아줌마 지휘 하에 VDT 증후군에 걸려가며 했던 ef ~the first tale~ 스크립트 번역작업이 생각나고, 번역작업을 생각하니 벌써 2년째 검수 중인 번역물이 생각나고..

- 비록 여자탈의실에 들어간다 해도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긔.

- 그나저나 마키노 유이는 정말 안 나오는 건가.  

- 예고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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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요이치! (明日のよいち!) 03화 자막
- the 177th Subtitle of 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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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키노 유이. 내가 비록 동생을 밀지만 마키노 유이를 가장 사랑한다는 사실. 마키노 유이 때문에 요이치를 잡았으니 말 다했지. 그보다 목소리에서 풍기는 그 느낌이 예전과는 다소 다른 것 같기도 하다. 하도 고상하고 나긋나긋한 캐릭터만 맡아와서 그런가? 어쩐지 양산형 목소리처럼 들리는데. 나, 나의 마키노 유이는 이렇지 않아. NHK나 재탕할까..

- 타무라 유카리, 사토 리나.

- 티파니, 보고 있니? 엄청 사랑한다.

- OP, ED 가사는 아무래도 정식가사가 나온 후에 추가될 듯. OP도 그렇고, ED도 그렇고 한 부분씩 안 들리는 곳이 있기에. (특히 ED은 쉬워보였으나 영어로 지껄이는 부분에서 GG)

- 대체 일본 어디 있는 학교가 기껏 교복 정해놓고는 학생들에게 사복을 허가하던가? 일단 교문 통과가 불가능할 뿐더러, 본인도 상당히 민망할 텐데. 그보다 츠바사 교복 디자인좀 어떻게 해줘라. 분홍색 머리칼에 초록색은 도대체.. 너무나 황당한 색의 조합이 아닐 수 없다.

- 폭력 정당화/미화 반대. 사실 지난주 코멘트에 쓰려고 했으나 잊어버렸다. 일방적이고 무차별적이며 강제적인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

- 한국의 경우 고등학교는 의무교육이 아니지만, 그래도 애를 학교에 보내지 않고 강제로 집 안에 감금해두는 것은 아동학대에 해당한다. 어차피 의무과정인 초등학교/중학교도 안 보냈을 것이므로 이미 법은 위반한 셈. 그보다 학교를 다녀야지, 기껏 도시로 와서는 아르바이트라니, 인물이 아깝다. 근데.. 설마 이번화로 츠바사의 출연이 끝나는 건 아니겠지? 설마? 내가 요이치를 누구 때문에 잡았는데 벌써 출연 끝이라고? 요이치보고 매일 음식 주문하라고 할 수도 없고, 큰일이네.. 이젠 미련없이 관둘까.

- 예고의 나레이터가 요이치 아빠였다니. 이것도 네타에 속하나? 그보다 이번화 예고는 정말 쉬웠다. 앞으로도 이렇게 부탁드리겠소, 제발. 제발.


- ns의 싱크를 169명박 영상에 맞게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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