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홀릭 (まりあ†ほりっく) 12화 자막 (完)
- the 202nd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아 씨발 꿈. 이 장면에서 순간 "夢オチ"라는 단어가 제발 안 나오게 해주세요, 라고 빌었다. 근데 결국 나왔네. 덕분에 뭐라고 번역할지 새삼스러운 고민을..

- 오리지널 작렬. 마지막에 이런 식으로 날 괴롭힐 줄이야. 빌어먹을, 오마케는 최종화에 없어도 되잖아. 빌어먹을.

- 작화도 좋고, 개그도 좋고 다 좋았는데, 앞으로 이런 류의 애니는 작업 안 해야지. 지적받은 부분들에 대한 수정도 얼른 해야 할 텐데, 언제 하냐.

- 完이라고 쓰여진 마지막 신, 오른쪽 아래에 작게 귤이 그려져 있다. 귤의 발음이 "미완未完"이라는 단어와 발음이 같은 걸로 봐서 2기 확정일 듯 싶다.

- 잘 찾아보면 타 작품의 히로인이 여기에 까메오로 등장하는데, 내가 찾은 건 마리미떼, 미나미케 그리고 노기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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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홀릭(まりあ†ほりっく) 11화 자막
- the 199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이 짓도 다음주면 마지막을 고한다.

- 유즈루도 없고 부회장도 없고. 그렇다고 딱히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번역할 건 많고. 최악이다.. 사감으로 위안을 삼을 수밖에.

- 댓글들에 대한 답글은, 전혀 손도 못 대고 있는 실정. 하지만 다 읽어보긴 한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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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홀릭 (まりあ†ほりっく) 10화 자막
- the 196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B파트에 잠깐 나왔던 세계의 혁명 리스트에, 또라이트 분들께서 폭동이라고 표현하셨던 4.19 운동이 들어가 있다. 잘 보면 알겠지만. 괜히 뿌듯하군.

- 부회장님께서는 안 나오시나. 호노카 귀엽다.

- 지난주의 괴악한 난이도를 경험하고 한동안 후유증에 시달렸다. 다행히도 오늘은 수월했지만, 다음주는 어떨지. 아무래도 그 신부놈이 나올 것 같은데.


- 카구츠치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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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홀릭 (まりあ†ほりっく) 09화 자막
- the 193rd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god. 흑역사를 사랑하는 우리의 god.

- 미안하다, 유즈루. 하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아무리 해도 부회장을 향한 내 마음을 막을 수가 없었어. 지난화 방송 이후로 부회장분량만 돌려본 게 벌써 몇 회째인가. 하즈키 에리노라고 하는데, 그녀가 출연한 작품을 단 하나도 본 적이 없다. 아카네이로에도 나왔다는데, 대체 타치바나 미코토가 누구였는지, 애니판에 출연하긴 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뭐 어쨌든 유즈루 스샷도 같이 업로드해두긴 했다.

- ED이 약간 바뀌었다. 가사 말고 영상이.

- 참고로 버츄얼 보이란, 요즘 카이스트가 명텐도 얘기가 나오니 우리도 예산좀 타보자는 심보로 냈던 오감 체험게임 어쩌고 하는 것의 실제 형태.

- 난 로리콘이 아니다. 보호본능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지녀야 하는 것. 입양할까.

- 코피. 저건 대단한 개그코드다.

- 예고 감사합니다. 알고보니 예고를 하는 사람이 마리아 홀릭의 원작자더라. 그리고 난 오늘부터 코바야시 유우의 안티팬이 됐음을 선포한다. 도대체 B파트에서 몇 시간을 까먹은 건지.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주신다고 했던 분들에겐 무한한 감사를. 다만 피곤에 지쳐 지어낸 부분이 다소 있다. 지적은 언제나 환영. 아니, 제발 지적을 좀. (웬만하면 비밀글이 아닌 일반 댓글로 달아줬으면 좋겠다. 난 비밀글에 대한 원인 모를 공포를 갖고 있다)

- 신비로 클럽에는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유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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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홀릭 (まりあ†ほりっく) 08화 자막
- the 190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부, 부회장.. 지나치게 강력하다. 저건 내 스타일이다. 목소리부터 분위기까지 저건 딱 나의.. 결혼해주세요. 제발.

- 만약 길에서 저런 소녀들이 내게 예수를 믿으라 권한다면 난 주저없이 성당이나 교회를 다니겠다. 아.. 근데 난 이미 기독교인이구나. 애니(만화)에 대해 잠시 평가를 내려보자면, 작가의 일본식 종교관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 마치 금서목록을 보는 느낌 말이다. 이건 기독교지만 기독교가 아니야. 하긴, 어차피 야겜 중엔 성당에서 섹스하는 신을 삽입한 것들도 꽤 있는데 저 정도가 뭐 무슨 상관이겠는가.

- 생각해보니 난 카톨릭계 중학교 출신인데다가, 개신교계 고등학교(미션스쿨)까지 다녔다. 카톨릭 대학교까지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다.

- 매번 큰 웃음, 빅 재미를 선사하는 기숙사감.

- 마리아가 지나치게 귀여운 게 반칙. 인정할 수 없다. 특히 뱀을 들고 달려올 땐.. 나도 저런 딸이 필요해.

- 모두 함께 따라 불러봅시다. 「♩흥흥 흥흥 흐흐흥- 코스프레 코스프레 코스프레 엔젤, 세이보오 사-이와 엔-제르 파-티- 로릿꼬 엔젤 쯘데레 엔젤 와소오노 엔젤-♪」 은근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

- 아 팔 아파. 게다가 예고를 도대체 못 알아먹는 바람에 1시간이 증발. (사실 공개를 한 지금도 이해를 못 하겠다. 제보좀) 대체 이게 뭐라고 하는 거야, 빌어먹을. 마리아 홀릭 본편을 보면서 즐거웠던 기분을 예고를 보면서 한순간에 망치게 된다. 난 그다지 인내력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지난번 이상한 역사적 인물명 늘어놓은 예고 이후 최악의 예고. 죄송합니다, 제 한계를 절감했습니다. 이해해달라고는 안 하겠습니다. 그냥 욕을 해주시길.



- esporos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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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홀릭 (まりあ†ほりっく) 7화 자막
- the 187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요나쿠니 씨, 그거랑 대화해선 안 돼요. 안 보이는 척 하세요" 마리아홀릭 사상 최대의 개그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 아아, 좋은 이야기다. 과연 그 키노.. 어쩌고 하는 남고에서도 저런 장면을 볼 수 있었을 것인가. 그럴 리 없겠지.

- 친구관계는 셋이 모일 때부터 문제가 생기게 되는 법이다. 언제까지고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지만 결국 그 사이에서도 소외감을 느끼는 존재가 나오고, 뭐 그런 식.

- 이제와서 생각하는 건데, 이사장이 학생들하고 어울려 지낼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사장은 졸업식과 입학식에만 나오는 존재 아니었던가? 내가 학교다니는 내내 이사장 얼굴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교장도 마찬가지. 이사장의 소양으로써 요구되는 건 돈을 굴릴 줄 아는 기술.

- 역시 이나모리. 스샷 콜렉션을 시작한 걸 후회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히로인이 아닐 수 없다. 서브 히로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감히 누가 말리랴.

- 예고: "친구." 이것은 그야말로 바람의 윈드에 실린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 만들어 나가는 전설의 레전드.


- 디미네이트 님, 아스케이 님의 지적으로 오타와 오역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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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홀릭 (まりあ†ほりっく) 06화 자막
- the 184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팔이 아파서 돌아버릴 것 같다. 아무래도 파타퐁 때문인 듯. 지금 대악마(마지막 스테이지)를 잡아야 하는데, 힘이 부족한지 거의 20분을 해도 죽질 않는다. 결국 내가 힘이 빠져서 포기. 파타퐁들 레벨업을 더 시키고 가야할 듯.

- 저 목소리는 마치.. 히라노 아야의 그.. 설마 아니겠지, 히라노 아야는. 설마. 젠장.

- 신체검사가 저렇게 흥분되는 거였던가? 내 초등학교 시절 기억으로는, 엄청난 소란 속에서 매우 지루하게, 감동 없이 진행됐던 것 같은데.

- 졸리고 피곤하고 팔아파서 이만.


- 여러 면에서, 정신이 나갔던 것 같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네요. 잘못된 ED싱크, 누락된 대사, 오역 수정했습니다. 지적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론 좀 자고 와서 작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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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홀릭 (まりあ†ほりっく) 05화 자막
- the 181st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반장이라 함은 원래 모든 귀찮은 일, 모든 귀찮은 책임, 모든 더러운 일을 떠맡는 매우 귀찮은 자리.. 처럼 보이면서도 상위권 대학에 리더십 전형으로 수시를 넣게 할 수 있는 그런 놀라운 직책이자 아이템인데, 왜 다들 그렇게 꺼려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나도 반장따위는 안 했지만, 3년 반장하고 학생회장까지 역임하면 수시 합격은 거의 당연시되는 분위기다. 참고로 학생회장이란, 되도 않는 공약 내세워서 득표해놓고 결국 하는 일이라고는 조회시간의 애국가 4/4박자 지휘밖에 없는 그런 존재를 의미한다.

- 마리야를 보고, 나는 나의 성 정체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마리야를 보고 흥분되는 게 남자로서 지극히 정상적인 것인가, 아니면..

- 자막질 하면서 이렇게까지 웃을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애니, 마리아 홀릭. 최근 사치 양, 그리고 저 검정색 외계생명체에 대한 호감도가 마구 증가하고 있다.

- 닌텐도의 흑역사, 버츄얼 보이는 무려 3D게임기였다. 고는 하는데 흑역사라고 함은 다 그 이유가 있기 때문. 당시에 유행하던 플레이스테이션과 세가 새턴 사이에서 이 게임기의 입지는 너무나도 좁았고, 고객들에게 외면당한 채 출시 몇 개월 후 시장에서 모습을 감췄다. 발매일은 95년 7월, 희망 소비자 가격은 당시 15000엔이었다고 한다.

- 혹시 MacOS용 .smi 에디터를 아는 분께선 부디 제보 혹은 추천 요망. 행여 제작을 해주시면 사례는 톡톡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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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홀릭 (まりあ†ほりっく) 04화 자막
- the 178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코바야시 유우를 어디서 봤더라 생각해봤더니, 스쿨럼블의 라라 곤잘레스. 이건 무슨.

- 어째 이 애니는 항상 OP ED을 다 보게 된다. 풀버전은 언제쯤.

- 팬 서비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마리야 님. 사랑합니다. 왜 망콘콘이 자지 달린 히로인을 밀었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 (뭐, 실상은 그냥 병신 컨셉의 하나였긴 하지만) 달려☆있어

- 감동적일 정도로 구체적이고 풍부한 카나코의 망상. (사실 나도 꽤 구체적인 연예계획을 갖고 있지만) 그리고 감동적일 정도로 사랑스러운 모모코.

- 호노카 양,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듯. 물론 난 평화주의자라서, 현실에서 저런 여자를 보면 경멸할 테지만.

- 참고로 2009년 2월 13일은 금요일이다.



- 디미네이트, 카쿠츠치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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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홀릭(まりあ†ほりっく) 03화 자막
- the 175th Subtitle of Xian
- 논스폰서, 10초 느린 스폰서

- 티파니, 보고 있니? 엄청 사랑한다.

- 갈수록 빠른 대사 소화를 힘들어 하는 주연 성우의 고충이 느껴지는 것 같다.

- OP, ED 가사 추가됨. OP은 노래 실력 자체는 별론데 오히려 노래를 잘 했으면 위화감이 있었을 것 같다. 이 정도가 딱 좋은 것 같다. 아, 중독된다. OP도 그렇고 ED도 그렇고 이 강렬한 비트.

- 대사량은 여전히 무시무시한데다가 예고는 도대체가.. 일본인들은 저걸 보면서 웃을 수 있단 말이지? 인간이 아닌 것 같군. 애시당초 저기서 지껄이는 인물들이 대체 어떤 사람들인지를 알아야.. 정말 인간적으로 말하자면, 이번만큼 힘들었던 것도 진짜 오랜만이다. 요이치 예고가 어렵다고 투정했었는데, 그건 애들 장난이었다. 전에도 말했지만, 세상엔 노력으로도 안 되는 일이 있다.

- 마더구스가 뭔지 검색해봤다. 오.. 이게 뭐야. 소름끼쳐.

- 호노카라 함은 얼마 전에 은퇴한 AV배우의 이름은 아니던가. 딱히 내 취향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매력은 있어보였는데 말이다.


- 각종 오역, 싱크오류, 부적절한 표현을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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